사진다운로드는 아래 압축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압축을 풀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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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d

    : 지정된 경로로 주어진 조건에 따라 파일을 찾고, 그 경로를 보여줌

      root에서 접근 권한을 제한한 파일이나 디렉토리에 관해서는 " 허가 거부됨" 이라는

      메세지가 뜨고 찾지를 못함 (경로를 지정하지 않으면 현재 디렉토리부터임)

   1. 사용법

       find [경로] options expression!

    2. 옵션들

        -name : 이름을 기준으로 ...

        -perm : 퍼미션을 기준으로...

        -gruop: 해당그룹 소유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을때

        -user : 해당 소유자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을때

        -atime n  : n일 이전에 엑세스한 파일을 찾을때

        -ctime n : n일 이전에 변경된 파일을 찾을때

        -mtime n : n일 이전에 수정된 파일을 찾을때

        -exec : 찾아진 파일등과 연계하여 명령을 내리게 하는 옵션

                    사용하기위해 마지막에  " \; "를 입력해야함.

         -type : 찾고자 하는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유형을 지정해 줄때

                1)  -type d : 디렉토리를 찾는다

                2)  -type f : 일반파일을 찾는다

                3)  -type l :  링크된 것을 찾는다.

                4)  -type b : 블록 파일을 찾는다.

                5)  -type c : 문자 파일( usb, serial port)을 찾는다.

                6)  -type p : 파이프인 특수 파일을 찾는다      

                7)  -type s : 소켓파일을 찾는다. 

         -ok : -exec와 유사

         -print : 출력을 화면으로...(생략가능)

                   뒤에 2>/dev/null 쓰면 접근 권한이 없는 파일이나 디렉토리에 접근시 나오는

                    리스트는 화면에 출력하지 않는다.

          -ls : 상세히 출력

         -size n : n블록 길이의 파일을 찾는다. +n은 n블록보다 큰파일, -n은 n블록도다 작은파일

                       nc는 n문자 길이의 파일..

         -inum n : inode번호가 n인 파일을 찾을때

     3)예

 

 

 : 1.config라는 이름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음

   2.galaxy라는 사용자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음

 

 :타입이 디렉토리이고 이름이 doc인 디렉토리를 찾음

 

 루트 디렉토리에서 퍼미션이 6000인 파일들을 찾아 상세출력 한다

퍼미션이 6000을 주면 setuid와 setgid가 걸려있는 모든 파일을 찾는다.

 

 :소유자나 소유그룹이 없는 파일들을 찾는다. -o는 or(또는)의 역활을 함

 

 일반사용자계정에서 소유자와 소유그룹이 root인 디렉토리나 파일 검색..

 

 

:접근권한이 없는 파일등은 "허가 거부됨"표시됨

 

:허가 거부됨이 표시되지 않게....

 

 :확인

 

 :ttt..txt이름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아 삭제..

 

 사이즈가 5000블럭이상 6000블럭이하의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음..

 

원문출처 : http://blog.daum.net/mygalaxytime/59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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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2006년에 출시되었을때, 당시 하드웨어는 싱글코어 중심에 메모리도 보통 많아야 1GB였던 시대. 당시 하드웨어에 비해서 좀 고사양으로 출시된 비스타는, 일반유저들의 PC사양을 좀 고려하지못한 퍼포먼스때문에, 모든 성능을 끌어내지못하고 욕을먹었었죠..


하지만 이제 듀얼코어도 활성화되고 램값도 저렴해져 기본 2GB이상의 램을 보유하고있는시점에서 비스타도 이젠 당시 XP만큼 어느정도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초창기 느리고 UAC의 불편함으로 이미지가 굳어져 버린 비스타는 최신 윈도우ME라는 오명을 쓰고있죠..


결국 비스타의 연장선상인 7은 내부적으로 비스타와 많이 변하지않았기떄문에 많은 성능향상은 없겠지만, 출시때보다 좀더 최적화가 되어 잘 작동할것같은 느낌으로 벤치를 살펴봅시다.


*테스트 사양



ahci모드는 켜놓은 상태로 진행됩니다.

그나저나 테스트사양이 부러울따름이네요.. 256GB SSD라니..

서민은 꿈도 못꿀.. 가격의 SSDㅜㅠ;;;; 역시 ZDNET돈이많아효..


1.첫번째로 부팅과 셧다운 테스트.


하이엔드에서의 부팅과 셧다운에서는 7이 2~3초 빠른 성능을 내주었습니다.

역시 무거운 비스타는 좀더 오래걸리는군요

저사양에서는 역시 XP가 발군입니다. 그다음이 7, 비스타는 꼴찌네요.


2. 슈퍼패치


비스타출시당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슈퍼패치라는 어플리케이션 캐싱 기술(간단히 말하면 빈도높은 프로그램관련 파일들을 메모리 캐싱해 보다 빠르게움직이는기술?)을 적용시켰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존 하드디스크에서는 유용했으나 SSD에서는 오히려 성능을 저해할수있는기술이죠... SSD는 플래쉬메모리다보니, 데이터기록시 배열이바뀌게된다면 순차적으로 재배열하기때문에 프리징등이 일어날수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7부터는 SSD시스템에서 슈퍼패치를 꺼지게 하였다고하네요..

슈퍼패치 캐쉬 이용률에대한 벤치입니다.


비스타의 경우 시작후 2분이 경과하는 시점부터 급격하게 캐쉬 이용량이 증가합니다

7의경우는 6분정도쯤 되서야 약간 상승하는데요, OFF상태에서도 비스타와 7의 캐쉬 이용률이 두배정도 차이나는것으로보아 7에서의 자원이용이 좀더 최적화된듯한 느낌입니다.

슈퍼패치ON상태에서는 거의 3배수준의 차이가 벌어지는군요.


나머지는 2부에서 계속됩니다.


벤치자료 데이터는 ZDNET의 저작물입니다.(원벤치링크:http://blogs.zdnet.com/BTL/?p=2200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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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글 크롬의 3.0.197.11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긴 합니다만, 3.0버전에 이르러서 요즘 주목을받고있는 Windows7의 핵심? 기능이라 할수있는 '점프 리스트'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직 windows7이 정식 발매된상태가아니긴하나 여러 어둠의 루트나 RC판으로 즐기시는 분들은 익스플로러나 미디어플레이어에서 지원되는 점프리스트의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고있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점프리스트 구현 스크린샷입니다.

익스플로러의 점프리스트   크롬의 점프리스트

Jump lists in Windows 7 for Internet Explorer 8 (left) and Google Chrome 3.0.197.11 (right).

(Credit: Screenshot by Seth Rosenblatt/CNET)


필자도 물론 자주 애용하는 기능이기도합니다. 전글에서와같이 aimp플레이어 최신 베타버전에서는 점프리스트까지는아니지만 슈퍼바 지원으로 조작이가능했던점을 생각할때, 7의 새로운 기술들의 지원이 반갑게만 느껴집니다.

별달리 특색없는 기사거리일수도있겠습니다만, 크롬을 즐겨찾으시는 윈도우7유저라면 3.0.197.11로 전환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좀더 안정적이고 테마지원등 여러 기능이 확장되었네요.
크롬 3.0.197.11 다운로드(앳파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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